한국금형센터, '금형 제작을 위한 전극 모델링 및 CAM 교육' 개설
문정희 기자 2018-07-31 09:32 0

 

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첨단 금형산업 육성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설/운영하고 있는 한국금형센터는 최근 금형 업계의 불안 요인을 잠재우면서 보유한 NC장비의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있어 캠자동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번 '금형 제작을 위한 전극 모델링 및 CAM' 교육을 개설키로 했다.

 

현 금형산업의 난제 해결의 중요한 솔루션, 연내 2회에 걸쳐 진행, 8월 27일 첫 시작

 

금번 금형 제작을 위한 전극 모델링 및 CAM 교육은 연내 2회에 걸쳐 진행하게 되며 전극생성 방법과 NX, 파워밀 기능을 익혀 N-CASS를 활용한 CAM 자동화를 교육목표로 한다. 

 

이 과정은 1차로 8월 20일까지 접수를 통해 8월 27일~31일까지, 2차로 11월 5일까지 접수를 통해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각각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금형센터 교육장에서 실시된다.

 

지난 SIMTOS2018과 금형기술사회 비전 포럼에서도 호평을 받은바 있는 가장 안정된 캠자동화 솔루션 N-CASS의 실습도 함께 진행하게 될 금번 교육 과정은 중소기업 재직자를 비롯한 가공 전공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. 이번 기회를 통해 금형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.

 


ㅁ 문의 사항 : 한국금형센터(한국금형센터 업무동 2층교육장(경기도 부천시)/032-680-3923) 

 

※ 형상인식 캠자동화 솔루션 N-CASS는 CAM 생산능력을 3~5배 증가, NC 무인 가동률을 향상시켜 작업자에 따른 평균 가공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. 또한 현재 금형업계의 이슈인 금형 수주의 어려움, 금형 단가의 하락, 근로환경 변화, 고급 숙련도 기술자의 수급의 어려움 등의 문제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S/W로 주목받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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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정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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